OWENCLUB

오웬클럽

공유하기공유하기네이버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프린트프린트


코치

Coach
오웬클럽 대표 Owen Kim을 소개 합니다.
Owen은 스쿼시에 대한 열정이 아주 뜨겁습니다. 그의 스쿼시 관련 경력은 다채롭고 흥미롭습니다. 20년 넘는 여러 해 동안 프로선수생활, 코칭, 대학교에서 스쿼시 강의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미국 유학을 준비 하는 학생들에게는 각 학교에 스쿼시 팀에 들어갈 수 있는 스쿼시 훈련과 노하우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는 Owen을 만나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좋은 멘토가 될 것입니다.
스쿼시가 학생들에게 취미일 수도 있고 간절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스포츠일 수도 있습니다.
Owen는 학생들을 코칭 할 때 스쿼시에 대한 여러 가지 기술과 노하우만큼 인성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스쿼시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Introducing Owen Kim, the founder of Owen Club Squash.
He has hot passion towards squash. His squash career is colorful and fascinating. For past 20 years, he had a lot of experience such as playing as a pro, coaching, and giving lectures in the university.
Especially, meeting Owen can be a good opportunity to students preparing to study abroad. Based on his know-hows, Owen can train students to get into varsity in each school.
He will try his best to be a good mentor. Squash can be only a hobby, or it could be a sport to achieve one’s desperate goal. Owen also can help students maintain sportsmanship.
Squash will be an opportunity.


안녕하세요.
평일 오전, 오후 그룹레슨 및 개인 레슨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에서 스쿼시를 전공한 이병국 코치입니다.
대학 때 후배들을 양성하였고, 현재는 오웬클럽에서 주니어 학생들과 소통하는 레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멤버에게 스쿼시의 즐거움과 단계적 실력 상승을 모두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오웬클럽 멤버들과 함께 즐기며 건강해질 수 있는 레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ello. I am Lee Byeong Guk.
I am in charge of weekday lessons.
In college, I majored in squash, and have lots of experience as a squash trainer.
Now in Owen club, I communicate with junior members and teach squash lessons.
I help beginners improve squash skills step-by-step.
I work to give fun lessons and help members have fun and be healthier.
I work to give fun lessons and help members have fun and be healthier.